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肤浅的姐姐 천박한 누나(2018)
- 标签:
- 剧情
- 类型:
- 电影
- 导演:
- 한동호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예쁜 아가씨가 있다는 아줌마의 말에 돈도 없이 사창가로 들어간 민호. 아까 그 아줌마가 바가지를 들고 들어오는 모습에 도망가려 하지만 험악한 포주의 협박에 어쩔 수 없이 아줌마를 상대한다. 돈이 없기에 결국 그곳에서 잡일을 하게 되는 민호. 그러다 그곳에 새로 들어온 젊고 예쁜 콘노에게 마음을 뺏긴다. 콘노와 함께 그 곳을 탈출하기로 결심한 민호. 하지만 두 사람의 탈출시도는 번번히 포주와 아줌마에게 발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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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6
- 简介:
- 追了几集,最让人不适的就是女性角色!被杀的是女的,送人头的是女的,尤其是刘琳跟任素汐那两个角色,按摩店按着按着把门关了,往老王身上贴,图他年纪大不洗澡吗??冷面店的徐姐,站大街上调情,还被警察吓唬,你们是真觉得寡妇看见男人就走不动路是吧(白眼)...
- 评论:
- 东北的内核是悲剧,但东北人活成了喜剧
- 就算过再多年,人变得再老,性格、想法、念头却都被困在那个1998年了。所以,哪怕这个剧有这么大的时间跨度,却好像集中在很短的时间里发生,好像一场大梦。实际上,除了制作、表演、结构、音乐等各方面的用心,这样的剧还是或多或少触到了当下很多人心里最焦虑的地方,人在当下,心却在想着过去,但过去其实也没什么好怀念的。至于未来,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