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纯粹的快乐 순수한 기쁨(2000)
- 标签:
- 动画 / 短片
- 类型:
- 电影
- 导演:
- 安在勋
- 主演:
- 评分:
- 9
- 剧情:
- LG 동아페스티벌 장려상 창수와 우섭은 소주 친구이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해서 그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직업을 택해 살아가는 애니메이터이다. 우섭은 그림 그리는 자체에 만족을 하며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세상을 보는 힘과 기쁨을 느낀다. 반면 창수는 세상 속에 따스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하며 먼 미래에도 사람의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창수 본인 또한 그런 작품 스타일이 스폰서가 붙을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느 날 우연히 습관처럼 하는 캐리커쳐 속에서 한 소년을 발견하고 거창하지도 않고 어떤 주장이 담겨 있지도 않은 작은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우섭과 함께 벤치에 기대어 잠들면서 처음 애니메이션을 택했을 때의 소중한 약속을 생......

-
-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2
- 简介:
- 中国观众是多少年没看反腐剧了吗?当年大雪无痕什么的,尺度比这高多了啊。这片充斥着各种propaganda, 仍然基本不说人话(公开场合的确这样,但私下场合那点“好人的小情绪”也假到爆炸好吗?主要是侯陈沙这种好人现实中不存在)看到评论“老戏骨飚戏”这几个字就恶心,你看过多少戏好意思这么说?...
- 评论:
- 照比满腔配音和满屏抠像的玄幻ip剧是好太多,但宣传的本质并不能真正疏解问题和展示深刻复杂,以“人民”为名义去展现官僚倾轧与权贵斗争,最终是反腐斗士战胜腐败的大团圆,人民自始至终处于失语状态。而表达方式的艺术性则乏善可陈,加入过多想稀释紧张气氛的“幽默”,台尴尬。
- 镜头切换混乱,叙事方法老套,时不时还有让人不能接受的穿帮镜头出现。让人没一集都能出戏。就和中国足球差在裁判一样,国产剧差就差在导演和后期制作中。关键那么多年还没有任何进步也算开了眼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