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도눈물도없다(1969)
- 标签:
- 剧情
- 类型:
- 电影
- 导演:
- Kim Gang-yun
- 主演:
- 评分:
- 9
- 剧情:
- 김영길(이순재)은 피도 눈물도 없는 젊은 고리대금업자이다. 최대길(김진규) 사장의 경서해운 소속 태양호가 좌초당하자 김영길은 최사장에게 돈을 빌려 주겠다고 나선다. 그는 최사장에게 돈을 빌려 주는 대신 그가 최사장의 집에 기거할 수 있게 해주는 기묘한 조건을 제시한다. 최사장의 집에는 젊은 아내(사미자)와 딸 지애, 그리고 정신이상인 처제(전양자), 가정교사 수란(문희)가 함께 살고 있다. 김영길은 사실 최대길의 아들 최창익이다. 오래 전 최대길이 선원이었던 시절, 영길의 어머니는 남편이 없는 동안 불륜을 저지르다 돌아온 남편에게 들킨 적이 있다. 최대길이 창익의 친자 여부마저 의심하자, 아내는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창익을 데리고 집을 나섰다. 수많은 고생을 하......

-
-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3
- 简介:
- 剧情水准和离谱的感情线按下不表,分镜和《杀人回忆》的相似程度放在网文界是会被做成调色盘盖章抄袭的,和曾经那点皮毛致敬还不太一样。抄得非常细致,置景都是相仿的。看来没有奉俊昊中国有一批导演要失业,大家就这么互偷呗:)人家讲八十年代所谓“在场”是为了抵达当下,这里讲过去是为了媚今,当然此地所有设置年代背景的罪案故事都如此。它只能证明《杀人回忆》是历久弥新的经典,自身却散发着难以名状的土气。主角们都是互相合作多年的成熟演员,表演上费不了什么力,而分镜调度还如此偷懒,这导演工作可以打零分,AI把这种水平的淘汰掉就淘汰了吧。...
- 评论:
- 五星开头,一星结尾
- 一定要谈这个恋爱吗?聂小雨看得我脑袋疼…确实看到一些年代局限性和历史感,但不多,剪辑出来支离破碎,人物几乎没有记忆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