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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上钢琴 바다 위의 피아노(2010)
- 标签:
- 类型:
- 电影
- 导演:
- 송동윤
- 主演:
- 赵安 / 柳仁英 / 赵敏基 / 全美善
- 评分:
- 9
- 剧情:
- 정우는 어릴 적 불쑥 찾아온 외팔이 피아니스트에게 피아노를 배운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외팔이 스승이 어머니의 옛 연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어머니는 뇌종양으로 한쪽 팔이 마비되면서 스승과 함께 세상을 등지고, 이로 인해 충격을 받은 정우는 자살을 시도하지만 은수 아버지에게 발견돼 그의 집에 머물게 된다. 은수의 동생 은지는 어린 시절부터 언니에 대한 질투와 시기로 인해 함묵증에 걸려 마음의 문을 닫고 산다. 그러나 정우의 피아노 연주에 조금씩 마음이 치유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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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赵安 / 柳仁英 / 赵敏基 / 全美善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5
- 简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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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评论:
- 麦浪辉映着历史的列车,在每个人身上轻轻碾过,老人说,向前看,歌声说,再回首。
- 1.九十年代末的《活着》,在尺度之内把东北的残酷往事和普通人的惨淡信条唠得明明白白。真不容易。那场大雪,是时代碾过普通人磨出的齑粉。再回首时,大雪无痕。2.曾经特别膈应“好人有好报”。以为劝善的人总不过一副腌臜肚肠,教别人好欺负,自己好踩着本分人的身躯骸骨往上爬。后来觉出念叨这句话的,都是老实人自己。若不是颤颤巍巍抱着这一点信念,乐呵点活,又要怎么熬人间的苦。而洞悉社会龌龊规则的权势者,哪用管你善与恶。老年三人组和录像厅三人组是对照:恶的法来办。善的命来办。好报若真有,最好在大车开走之后。3.一直惦记着第一集后就不分章了。原来人生总有那么一章漫长无比。后面的日子,都是因果收尾。4.向前看,别回头。跟刘震云那句“人是活以后,不是活从前”一个意思。从前的人与事,忘不掉也不该忘,就这么搁在心里踉跄向前吧。